회사 소개
주문을 받고 나서 1인 솥에 밥을 새로 짓습니다
인사말
밥은 주문을 받은 뒤에만 짓습니다.
어머니가 차려 주시던 갓 지은 솥밥 맛을 동네에서도 드리고 싶어 문을 열었습니다.

걸어온 길
- 2016 솥담 한식당 시작
- 2016 지금 자리에 문을 엶
- 2021 안쪽 모임 방을 새로 만듦
이렇게 진행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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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단계 전화 예약
인원과 시간을 알려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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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단계 메뉴 정하기
솥밥·수육 가운데 고르고, 모임이면 코스로 맞춥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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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단계 도착
도착 시간에 맞춰 솥밥을 짓기 시작합니다.

